처서(處暑) 날짜와 시각

처서는 2027년 8월 23일(월) 17시 14분입니다. 2026년은 8월 23일(일) 11시 19분, 2028년은 8월 22일(화) 23시 1분입니다.

확인 2026-10-22 · 한국 표준시 · 자료 한국천문연구원

처서 2026~2028년 날짜와 시각
연도날짜시각음력
2026년8/23(일)11:19음력 7월 11일
2027년8/23(월)17:14음력 7월 22일
2028년8/22(화)23:01음력 7월 3일
2027년 24절기 전체24절기 캘린더 파일이 시각으로 만세력 보기

처서(處暑)의 뜻

‘더위가 그친다’는 뜻의 절기로,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 기운이 도는 때입니다. 풀이 더 자라지 않고 파리와 모기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처서는 24절기 가운데 가을에 드는 절기로, 입춘부터 세어 14번째입니다. 태양이 황경 150°에 닿는 때를 말합니다. 처서는 달의 가운데에 오는 기(氣, 중기)여서, 만세력에서 월주는 바뀌지 않습니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속담은 날씨가 선선해져 모기의 극성이 사라진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서는 언제인가요?

2027년에는 8월 23일(월) 17시 14분입니다. 2000~2028년에는 8월 22일~23일 사이에 들었습니다. 시각은 한국 표준시입니다.

처서에는 무엇을 하나요?

논두렁의 풀을 베고 조상의 산소에 가서 벌초를 하는 풍속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여름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볕에 말리는 ‘포쇄’도 이 무렵에 했습니다.

처서 시각은 해마다 왜 다른가요?

태양이 황도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태양년, 약 365.2422일)이 달력의 평년 365일보다 약 6시간 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절기의 시각이 해마다 6시간쯤 늦어지고, 4년에 한 번 2월 29일이 더해지면 날짜가 하루 앞당겨집니다. 처서은 2026년 11시 19분, 2027년 17시 14분, 2028년 23시 1분입니다.

기준과 출처: 한국천문연구원 특일 정보(24절기). 시각은 분 단위이며 한국 표준시 기준입니다. 뜻·풍습·속담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세시풍속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기상청 절기 자료를 참고해 다시 쓴 글이며, 한 기관 자료에서만 확인한 내용은 ‘~다고 전해집니다’로 적었습니다. 풍습은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르게 전해집니다. 바뀐 내용: 2026-10-22 첫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