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大雪) 날짜와 시각
대설은 2027년 12월 7일(화) 17시 38분입니다. 2026년은 12월 7일(월) 11시 53분, 2028년은 12월 6일(수) 23시 25분입니다.
| 연도 | 날짜 | 시각 | 음력 |
|---|---|---|---|
| 2026년 | 12/7(월) | 11:53 | 음력 10월 29일 |
| 2027년 | 12/7(화) | 17:38 | 음력 11월 10일 |
| 2028년 | 12/6(수) | 23:25 | 음력 10월 21일 |
대설(大雪)의 뜻
눈이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의 절기입니다. 다만 중국 화북 지방의 기후를 바탕으로 붙은 이름이어서, 우리나라에서 이 무렵 눈이 많이 쌓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설은 24절기 가운데 겨울에 드는 절기로, 입춘부터 세어 21번째입니다. 태양이 황경 255°에 닿는 때를 말합니다. 대설은 한 달의 시작을 알리는 절(節)이어서, 만세력에서는 이 시각부터 월주가 바뀝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설은 언제인가요?
2027년에는 12월 7일(화) 17시 38분입니다. 2000~2028년에는 12월 6일~7일 사이에 들었습니다. 시각은 한국 표준시입니다.
대설에는 무엇을 하나요?
날모아가 참고한 자료에서는 대설에 따로 지내던 풍속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무렵은 농사일이 한가한 농한기여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새해 맞을 준비를 하는 때였습니다. 가을에 거둔 곡식이 곳간에 가득 차 있어 당분간 끼니 걱정이 없는 풍성한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대설 시각은 해마다 왜 다른가요?
태양이 황도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태양년, 약 365.2422일)이 달력의 평년 365일보다 약 6시간 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절기의 시각이 해마다 6시간쯤 늦어지고, 4년에 한 번 2월 29일이 더해지면 날짜가 하루 앞당겨집니다. 대설은 2026년 11시 53분, 2027년 17시 38분, 2028년 23시 25분입니다.
기준과 출처: 한국천문연구원 특일 정보(24절기). 시각은 분 단위이며 한국 표준시 기준입니다. 뜻·풍습·속담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세시풍속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기상청 절기 자료를 참고해 다시 쓴 글이며, 한 기관 자료에서만 확인한 내용은 ‘~다고 전해집니다’로 적었습니다. 풍습은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르게 전해집니다. 바뀐 내용: 2026-10-22 첫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