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小雪) 날짜와 시각
소설은 2027년 11월 22일(월) 22시 16분입니다. 2026년은 11월 22일(일) 16시 23분, 2028년은 11월 22일(수) 3시 54분입니다.
| 연도 | 날짜 | 시각 | 음력 |
|---|---|---|---|
| 2026년 | 11/22(일) | 16:23 | 음력 10월 14일 |
| 2027년 | 11/22(월) | 22:16 | 음력 10월 25일 |
| 2028년 | 11/22(수) | 03:54 | 음력 10월 7일 |
소설(小雪)의 뜻
‘작은 눈’이라는 뜻의 절기로, 눈이 내릴 만큼 추위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아직 한겨울은 아니어서 따뜻한 햇볕이 비치기도 해, ‘작은 봄’이라는 뜻의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립니다.
소설은 24절기 가운데 겨울에 드는 절기로, 입춘부터 세어 20번째입니다. 태양이 황경 240°에 닿는 때를 말합니다. 소설은 달의 가운데에 오는 기(氣, 중기)여서, 만세력에서 월주는 바뀌지 않습니다.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는 속담은 음력 10월 하순에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다는 뜻이라고 전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설은 언제인가요?
2027년에는 11월 22일(월) 22시 16분입니다. 2000~2028년에는 11월 22일~23일 사이에 들었습니다. 시각은 한국 표준시입니다.
소설에는 무엇을 하나요?
소설 무렵에 부는 몹시 차고 센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부르며, 뱃길을 조심하고 배를 잘 띄우지 않는 풍습이 전해집니다. 겨울을 앞두고 시래기를 엮어 걸고, 무와 호박을 썰어 말려 두는 풍속도 전해집니다.
소설 시각은 해마다 왜 다른가요?
태양이 황도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태양년, 약 365.2422일)이 달력의 평년 365일보다 약 6시간 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절기의 시각이 해마다 6시간쯤 늦어지고, 4년에 한 번 2월 29일이 더해지면 날짜가 하루 앞당겨집니다. 소설은 2026년 16시 23분, 2027년 22시 16분, 2028년 3시 54분입니다.
기준과 출처: 한국천문연구원 특일 정보(24절기). 시각은 분 단위이며 한국 표준시 기준입니다. 뜻·풍습·속담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세시풍속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기상청 절기 자료를 참고해 다시 쓴 글이며, 한 기관 자료에서만 확인한 내용은 ‘~다고 전해집니다’로 적었습니다. 풍습은 지역과 시대에 따라 다르게 전해집니다. 바뀐 내용: 2026-10-22 첫 작성.